사람의 답을 기다릴 때는 종료해요, Agent Autoloop의 작업 이어가기
Agent Autoloop은 사람의 답을 기다릴 때 에이전트 실행을 끝내고, 답이 오면 다시 시작해요. 강제 종료 시험 1000회를 직접 돌려 기록 유실이 없는 것을 봤고, 범용 명령 어댑터로 붙이면 원래 대화를 잇지 못한다는 조건도 확인했어요.
Agent Autoloop은 사람의 답을 기다릴 때 에이전트 실행을 끝내고, 답이 오면 다시 시작해요. 강제 종료 시험 1000회를 직접 돌려 기록 유실이 없는 것을 봤고, 범용 명령 어댑터로 붙이면 원래 대화를 잇지 못한다는 조건도 확인했어요.
Floorplan은 프런트엔드의 요청과 서버 코드를 연결해 앱을 지도로 보여주는 Claude Code·Codex 플러그인이에요. 격리 환경에서 요청 모양을 바꿔 스캔하니 흔한 요청은 이어졌지만, 서버 파일 안에서 만든 라우터는 주소가 틀리게 기록됐어요.
초기 Unix의 diff는 임시 배열을 쓴 뒤 free 대신 할당 위치만 되돌렸어요. 원본 코드를 읽고 같은 구조를 현대 C로 재현해 보니, 되감기가 없으면 호출마다 메모리가 쌓이고 되감은 주소를 남겨 두면 값이 조용히 바뀌었어요.
Go 1.27의 encoding/json/v2는 함수 이름은 같아도 기본 동작이 달라요. Go 1.27.3에서 같은 구조체를 돌려 보니 응답에 0과 false가 새로 나타났고, time.Duration 필드는 변환 오류를 냈고, 대소문자가 다른 요청 값은 오류 없이 사라졌어요.
Safari 27.3 베타가 다크 테마 없는 밝은 사이트를 어둡게 바꿔요. color-scheme 선언 하나로 변환이 꺼지는데, 다크 스타일 없이 선언만 하면 화면이 반만 어두워질 수 있어요. Chrome의 비슷한 기능과 다른 점, 점검 목록을 정리했어요.
Ubuntu 26.04의 sudo-rs에서 오래 쓰던 허용 규칙이 맞지 않았다는 운영 사례가 나왔어요. 원인은 명령 인자의 와일드카드였어요. 26.04 패키지의 visudo로 시험해 보니 `*`, `?`는 오류로 잡지만 `[acru]` 같은 대괄호는 통과시켜요.
Postman을 열었더니 Codex와 Claude Code에 플러그인이 자동 설치됐다는 제보에 postmanlabs 조직 구성원 계정이 변경을 되돌리겠다고 답했어요. 플러그인 저장소에서는 Codex 훅 자동 승인 코드가 실제로 지워졌어요. 무엇이 바뀌었고 내 설정에서 무엇을 볼지 정리했어요.
UNCUT은 대화와 도구 출력을 줄이지 않고 매번 모델에 다시 보내는 코딩 에이전트 실행기예요. 직접 만든 가짜 모델 서버로 재 보니 109KB 출력 한 번이 뒤이은 요청 여섯 번에 모두 실려 약 790KB가 됐고, 파일 도구가 막은 폴더 밖 파일도 셸 명령으로는 읽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