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man을 열었는데 코딩 에이전트 설정까지 바뀌었다는 제보
Postman을 열었더니 Codex와 Claude Code에 플러그인이 자동 설치됐다는 제보가 나왔어요. 공개된 설치 코드에는 시작 훅을 스스로 신뢰 승인하려는 처리도 있어요. 설치, 원격 연결, 승인 여부를 나눠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데이터 유출이 입증된 사건은 아니에요.
Postman을 열었더니 Codex와 Claude Code에 플러그인이 자동 설치됐다는 제보가 나왔어요. 공개된 설치 코드에는 시작 훅을 스스로 신뢰 승인하려는 처리도 있어요. 설치, 원격 연결, 승인 여부를 나눠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데이터 유출이 입증된 사건은 아니에요.
코딩 에이전트가 긴 로그를 받았을 때 어디까지 모델에 보냈는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UNCUT은 대화와 도구 출력을 자체적으로 줄이지 않는 작은 실행기예요. 실제 모델 대신 검사용 서버를 연결해 파일 전달, 대화 재개, 잘린 응답의 오류 처리를 확인했어요.
제품 소개 페이지에 넣을 짧은 화면 시연, 실제 앱을 녹화하지 않고도 만들 수 있어요. Stageshow는 코딩 에이전트에 화면 구성과 움직임의 기준을 알려주는 스킬이에요. 결과는 React 컴포넌트지만 실제 앱을 조작하거나 기능을 검증하는 도구는 아니에요.
GitHub가 12월 2일부터 공개 저장소의 pull_request_target 이벤트를 기본 차단해요. 그 전에 두 차례 임시 차단도 예정돼 있어요. 영향을 받는 자동화를 확인하고, 외부 PR 코드를 실행하는 작업과 비밀값이 필요한 작업을 구분할 때예요.
ZIP 파일이 바뀌었다는 표시만으로는 안의 설정이 수정됐는지, 파일이 추가됐는지 알기 어려워요. OmniDiff는 내용에 맞춰 차이를 보여 줘요. 작은 ZIP을 직접 만들어 변경 목록과 재포장 결과를 확인하고, 코드에서 드러난 비교 방식의 한계도 살펴봤어요.
AI에게 영상을 만들게 한 뒤, 소리가 비었거나 너무 커진 곳은 어떻게 찾을까요? earshot은 소리를 측정값과 설명으로 바꿔 에이전트에게 돌려주는 도구예요. 답을 알고 만든 시험용 소리로 직접 확인해 보니, 기본 검사는 쓸모가 있지만 숫자도 해석 없이 믿으면 곤란했어요.